검찰 '노조와해' 의혹 전 삼성그룹 미전실 임원 10일 소환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8-08-09 11:25:49 ㅣ 2018-08-09 11:38:25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삼성그룹의 '노조와해' 시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임원을 소환조사한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수현)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강모 전 미전실 인사지원팀 노사총괄부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사진/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법 "명퇴 밀실협약 KT노조, 노조원들에게 배상하라" 검찰, '노조 와해' 목장균 전 삼성전자 전무 내일 조사 검찰, '노조 와해' 삼성전자 전무 내일 피의자 조사(종합) 검찰, '노조 파괴 총괄' 삼성전자 전무 구속영장 청구 홍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현장+)"가격 낮춰도 문의 없어요"…성동·동작도 하락 전환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신고가 찍고 수익률 뛰고…주택규제 '반사이익' 경찰·노동부, ‘수원 공사현장 사망’ 이랜드건설 압수수색 "비핵심 자산 정리…똘똘한 한 채는 버티기"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