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채무인수 결정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6-08-23 22:12:53 ㅣ 2016-08-23 22:12:53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한라(014790)는 미지엔이 발주해 자사가 시공하고 있는 서울 여의도 신한 드림리버 오피스텔 개발사업과 관련해 책임준공 미이행시 채무자의 대출원리금에 대한 조건부 채무인수 결정을 내렸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인수금액은 400억원으로, 연결 기준 2015년 자기자본 대비 11.8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건설업계 "성과제 도입, 수주산업 특성 감안해야" 한라, 472억원 규모의 여의도 오피스텔 신축 공사수주 주요 중견 건설사 악순환 고리 끊고 선순환 구조 진입 신한, 자회사 미지엔에 520억원 채무보증 결정 고경록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이루다, 색소치료·레이저제모 장비 등 신제품 출시 강한 인상을 주는 돌출된 광대뼈, 해결책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