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 전·현 대표이사피소설 "확인된 사실 없어"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6-04-15 18:03:55 ㅣ 2016-04-15 18:04:26 [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신후(066430)는 15일 조회공시를 요구받은 '전·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해 "현재까지 고소 및 고발장이 접수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해당 언론사를 대상으로 고소장 제출 및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피, 1990선..미국 지표부진에 금리인상 우려 완화 (특징주)신후, 투자주의환기 해제…급반등 4월 27개사 2억1400만주 보호예수 해제 신후, 전·현 대표이사 피소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받아 박기영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