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사피에너지와 1조9711억원 공사계약 체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3-08-12 10:15:04 ㅣ 2013-08-12 10:18:31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대우건설(047040)은 모로코의 사피 에너지사로부터 1조 9711억원 규모의 사피 민자발전사업 설계·구매·시공(EPC) 일괄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매출액 대비 23.97% 수준이다. 이 사업은 약 1320MW 규모의 석탄화력 발전소와 기타 부대시설 EPC 턴키 공사이며 공사기간은 46개월이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우건설 노조, 올 임금협약 회사에 위임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꿈나무 초대행사' 개최 (특징주)4대강 비리의혹 현대건설, 2%대 '약세' 새판 짠 10대 건설사, 하반기 신규 분양 '본격화' 김나볏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③)술과 장미의 나날, 그때나 지금이나 (토마토칼럼)혁신 이전에 본질부터 찾아야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②)찰스 부코스키와 마사유키, 비 오는 날 술 마시기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①)망원동에서 쿠바와 뉴욕까지, 알코올의 기억은 흐른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