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피앤씨, "대표이사 횡령 확인된 바 없다"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3-04-26 16:58:04 ㅣ 2013-04-26 17:00:34 [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현대피앤씨(011720)는 한국거래소의 현 대표이사의 횡령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서울지검에서 현 대표이사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련 법률위반 혐의가 있어 사무실을 압수수색을 진행한 후 재공시일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 내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횡령 사실에 대해 확인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현대피앤씨, 대표이사 횡령 조회공시 요구 (장마감후종목뉴스)STX조선해양, 유상증자 추진설 조회공시 요구 (장마감후종목뉴스)STX조선해양, 유상증자 추진설 조회공시 요구 현대피앤씨, 회생절차 개시 신청 한승수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