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최대주주 주식 6500주 장내매도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6-08-05 17:04:27 ㅣ 2016-08-05 17:46:32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코오롱인더(120110)스트리는 최대주주 가운데 이경숙씨가 보통주 65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경숙씨의 주식은 기존 1만428주에서 3928주로 변경됐으며, 최대 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 비율은 33.63%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오롱인더, CPI 필름 생산설비에 882억원 규모 시설 투자 코오롱인더, 오는 2일 기업설명회 개최 코오롱인더, 세계 최초 '접을 수 있는 유리' 양산설비 구축 코오롱인더, 업종내 중심적 입지 구축-교보증권 최병호 최병호 기자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토마토칼럼)7년째 멈춘 입법 시계…공백은 악순환으로 (토마토칼럼)지선 D-130, '밥'이라는 이름의 '법' [반론보도]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 "정동영·전재수·임종성·나경원·김규환"> 기사 등 관련 [반론보도] <(단독)청주지법, 탈북민 출신 '극우인사' 불러 안보교육 받았다> 관련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