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엔지니어링, 전직 임원 횡령·배임 '무혐의'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6-08-03 16:58:24 ㅣ 2016-08-03 16:58:24 [뉴스토마토 홍연기자] 참엔지니어링(009310)은 한인수 전 대표이사와 유점복 전 감사에 대한 횡령 및 배임혐의 고소장을 검찰이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소송과 관련해 법무대리인(법무법인)과 불기소결정서를 검토해 항고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징주)참엔지니어링, 상장유지 결정 후 거래재개 첫날 '상승' 참저축은행, 참엔지니어링 지분 30만주 장내매도 (특징주)참엔지니어링, 32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참엔지니어링, 중국 기업과 323억원 규모 FPD장비 공급계약 홍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봄 이사철 왔는데 갈 곳 없는 세입자들 (현장+)"가격 낮춰도 문의 없어요"…성동·동작도 하락 전환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신고가 찍고 수익률 뛰고…주택규제 '반사이익' 경찰·노동부, ‘수원 공사현장 사망’ 이랜드건설 압수수색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