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지문 분할인식 기반 사용자 인증장치 특허취득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6-07-08 10:33:35 ㅣ 2016-07-08 10:33:35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다날(064260)은 지문 분할인식 기반의 사용자 인증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를 7일자로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발명은 금융회사, 결제서비스 등에서 비대면 인증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며 "금융회사 본인인증서비스, 본인확인서비스, 결제서비스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코노믹 뷰)브렉시트 이후, 대가의 엇갈린 전망 다날, 258억원 규모 주식담보 제공 계약 체결 달콤커피,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금리 조작' 바클레이즈 전직원 징역 6년이상 최병호 최병호 기자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반론보도] <(단독)청주지법, 탈북민 출신 '극우인사' 불러 안보교육 받았다> 관련 (기고)분할손(分割損), 조직을 나눈 대가 (토마토칼럼)그래서 천공은 지금 어떻게? (기고)공공교통 '서비스 유연성'이 한국 관광의 미래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