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품절주, 거래소 대책에도 무색…급등세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6-03-25 09:13:19 ㅣ 2016-03-25 09:13:22 [뉴스토마토 홍연기자] 최근 '코데즈컴바인(047770)' 사태로 품절주 투자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주들이 장초반 급등세다. 팀스(134790)는 25일 오전9시4분 현재 전일대비 5950원(19.16%) 오른 3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천일고속(000650)과 신흥(004080)도 각각 7.14%, 2.65% 상승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2일 유통주식수 부족 종목의 이상급등에 대한 시장관리안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관련 대책에도 불구하고, 품절주 급등 현상은 이어지고 있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거래소, '품절주' 관련 세칙개정안 오는 28일 시행 코스피, 수급·모멘텀 부재에 보합권 횡보 증선위, 코데즈컴바인에 과징금 1800만원 부과 (특징주)코데즈컴바인, FTSE 스몰캡지수 편입..반등 재개 홍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중저가 아파트 들썩)용인 수지 집값 상승랠리…상승률 전국 1위 (애물단지 전락한 상가)서울 대단지도 '반값 세일'…"상권 침체 심각"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참여 확정 급등한 공사비에 재건축·재개발 분담금 '쇼크'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