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선 현대시멘트 회장, 전 대표 등 배임혐의 고소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5-09-23 13:46:52 ㅣ 2015-09-23 13:46:52 현대시멘트(006390)는 정몽선 대표이사(회장)가 전 대표이사 외 3인을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혐의 발생 금액은 5478억원으로, 자기자본의 980%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는 현 대표이사의 개인적 판단"이라며 "이사회 또는 어떤한 회사 내부 절차를 통해 결정하거나 승인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징주)현대시멘트, 관리종목 해제에 이틀째 '上'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中 급등·그리스 기대감 코스피, 이란발 호재·대우조선 악재 속 제한적 상승 코스피 제자리걸음..환율·실적따라 종목별 희비 이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