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907억원 규모 남서울 오토허브 개발 공사 수주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5-04-28 11:06:55 ㅣ 2015-04-28 11:06:58 삼호(001880)는 지난 27일 신동해홀딩스로부터 907억600만원 규모의 남서울 오토허브 개발 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54% 규모다. 계약 시작일은 착공 예정일이며 종료일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시점이다. 이혜진 기자 yihj0722@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웰크론강원, 9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아이앤씨, 한국전력과 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하나마이크론, 1분기 영업익 61억원..전년 대비 95.8% 증가 엠케이전자, 1분기 영업익 26억원..전년 대비 86.86% 증가 이혜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웰컴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인상...최고 연 3.85% 모아저축은행,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가두 캠페인 실시 카드사들 "인도네시아 시장 잡아라" "신차 구매시 캐시백 드려요"…카드사, 자동차금융 마케팅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