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 특허 취득"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5-04-17 14:25:49 ㅣ 2015-04-17 14:25:49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셀트리온(068270)은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에 대한 물질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항체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 질환의 진단과 예방, 치료에 매우 유용하다"며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와 혼합한 종합 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CT-P27)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시호가시황)이베스트투자증권·NAVER·아모레 강세 (11시시황)TIGER 합성-차이나A레버리지 급등..중국소비주 '好好' (1시시황)코스피, 2140선..외인 1900억 사자 코스피, 속도조절..2140선 전후 보합권 등락 최병호 최병호 기자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반론보도] <(단독)청주지법, 탈북민 출신 '극우인사' 불러 안보교육 받았다> 관련 (기고)분할손(分割損), 조직을 나눈 대가 (토마토칼럼)그래서 천공은 지금 어떻게? (기고)공공교통 '서비스 유연성'이 한국 관광의 미래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