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자회사 옵티맥, 반도체 센서 제조사 흡수합병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5-04-10 15:15:17 ㅣ 2015-04-10 15:15:17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파트론(091700)은 자회사 옵티맥이 반도체 센서 제조사인 솔레즈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옵티맥과 솔레즈는 1대 0.2610887의 합병비율로 합병되며, 옵티맥이 존속회사로 남는다. 파트론 관계자는 "생산설비와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절감을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국항공우주, 에어버스와 1217억원 규모 부품 공급계약 제이티, SK하이닉스와 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아바코, 156억 규모 태양광 장비 공급계약 체결 루트로닉, 9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준혁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