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3조8천억원 규모 베네수엘라 공사 수주
2014-11-14 09:39:14 2014-11-14 09:39:14
[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현대건설(000720)은 베내수엘라 국영석유공사와 3조8111억원 규모의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 크루즈 정유공장 고도화 설비 패키지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7.34%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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