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총재 "금리인하, 성장률 보다는 마이너스GDP갭 고려했다"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4-10-15 12:00:11 ㅣ 2014-10-15 12:00:11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15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올 초에 4%로 봤다가 3.7%, 이번에 3.5%로 낮췄는데 마이너스 GDP갭 해소를 위해 적정 균형 수준에서 회복시킬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금리인하 결정도 성장률보다는 마이너스 GDP갭을 더 고려했다"고 밝혔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주열 한은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참석차 출국 (2014국감)이주열 한은총재 "내년 경제성장률 3% 중반될 것" 이주열 총재 "10월 기준금리 인하, 1명 동결 의견" 이주열 한은총재 "마이너스 GDP갭 해소..내년 하반기 전망" 김하늬 적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트럼프 전쟁이 흔든 '통화정책'…세계 중앙은행 '진퇴양난' 일방통행 트럼프, 치솟는 유가는 ‘부담’ 미국 여론, 트럼프 압박…공습 지지 '고작 27%' 관세 '패소'에 지지율까지 '하락'…기로에 선 트럼프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