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家 삼남 조현상 부사장, 자사주 12만주 매입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4-06-20 17:37:29 ㅣ 2014-06-20 17:41:38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효성(004800)은 조석래 회장의 삼남인 조현상 부사장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5차례에 걸쳐 장내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총 11만8941주를 매입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현상 부사장의 보유 지분은 기존 338만1837주에서 350만778주로 증가했으며, 최대주주인 조석래 회장과의 차이는 12만3700주로 격차를 줄이게 됐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12시시황)외국인 매수 전환..코스피 반등 시도중 조석래 회장, 혐의 인정 여부에 '침묵' (탐나는대물)오너 리스크 vs 프리미엄 (주간부동산)위례신도시·대구테크노폴리스 등 7천여가구 분양 최승근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