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7906억규모 이라크 가스중앙처리시설 수주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3-08-29 09:29:47 ㅣ 2013-08-29 09:33:0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우건설(047040)은 한국가스공사 네델란드 법인인 KOGAS AKKas B.v로부터 7906억원 규모의 이라크 가스중앙처리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62% 규모다. 계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이라크 서부 안바(Anbar) 지역내 AKKas 유전에 가스중앙처리시설을 공급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7월 15일까지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위례·동탄 잘나가는 수도권 신도시, 9월부터 후속분양 (1시시황)코스피, 1870선 초반..자동차 '상승' 거래소, 사회책임투자지수 등 주가지수 구성종목 변경 대우건설, 견조한 이익 성장 기대-한화證 김세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