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인터내셔널, 수익성 회복 '기대감'.. 나흘째 상승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3-02-14 14:33:49 ㅣ 2013-02-21 09:01:28 [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대우인터내셔널(047050)이 수익성 회복 기대감에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후 2시35분 현재 전일보다 650원(1.73%) 오른 3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업황 개선에 따른 무역 부문 호조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정상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미얀마 가스전 이익이 본격적으로 반영,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만9300원을 유지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한광통신, 미얀마서 150만달러 규모 'OPGW' 수주 (7줄시황)코스피, 1970선 눈앞..증권株 '훨훨'(12:00) (특징주)종합상사, 실적개선 기대..'동반강세' (마감통)"지수 연계 대형주 반등 아닌 반전 장세" 서승희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