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벽산건설, 회사 정상화 기대 '上'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2-11-02 09:14:14 ㅣ 2012-11-02 09:15:43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벽산건설(002530)이 회생계획안 인가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0분 현재 벽산건설은 14.81% 오른 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벽산건설은 보통주와 우선주 7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하고, 희생담보권과 회생채권을 출자전환해 신주 8447만주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증권사 관계자는 "감자 후 유상증자를 실시하기 때문에 감자로 인한 손해가 적을 가능성이 높고, 회사가 정상화 될 것이라는 기대로 주가가 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엑큐리스, 2905만여주 감자완료 독서의 계절 가을, 내집 앞 공공도서관 나들이 나가볼까 검찰 '미분양분 직원 강매' 혐의 벽산건설 본사 압수수색 법원, 벽산건설 회생계획인가 결정 김현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인수위, 업무는 '조용'한데 인사사고는 다반사 朴, 인수위 2차 명단 발표 올해 넘길 듯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