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보, 매각협상 지연으로 22일 임시주총 철회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2-06-07 09:33:11 ㅣ 2012-06-07 09:33:48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그린손해보험(000470)은 22일 오전 9시에 소집하기로 했던 임시주주총회를 철회한다고 7일 공시했다. 그린손보는 "현재까지도 당사 매각은 진행중이나 확정된 사항이 없어 이사 선임에 대한 안건을 심의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돼 상기 임시주주총회를 불가피하게 철회한다"고 설명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거래소, 한국콜마에 매매거래 정지 그린손해보험 "최대주주 지분 매각 통해 자본확충 추진" (장마감후종목뉴스)그린손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장마감후종목뉴스)그린손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김하늬 적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트럼프 전쟁이 흔든 '통화정책'…세계 중앙은행 '진퇴양난' 일방통행 트럼프, 치솟는 유가는 ‘부담’ 미국 여론, 트럼프 압박…공습 지지 '고작 27%' 관세 '패소'에 지지율까지 '하락'…기로에 선 트럼프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