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위메이드 대표, 15억 규모 자사주 보유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2-03-15 15:33:43 ㅣ 2012-03-15 15:33:54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위메이드(112040)는 남궁훈 대표가 지난 8일 6400주를 취득해 총 2만1200주, 약 15억원 규모의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체 지분의 0.25% 규모다. 위메이드 측은 “남 대표가 전문 경영인의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와 당사의 성장에 대한 강한 확신이라고 전하며, 올해 명실상부한 게임명가로 거듭날 것을 자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엠게임, 구조조정 통해 작년 흑자전환 KTH, 오는 29일 '풋볼매니저 온라인' 2차 테스트 실시 넷마블, '리프트' 1차 CBT 15일 시작 코스닥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잠정) 김현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인수위, 업무는 '조용'한데 인사사고는 다반사 朴, 인수위 2차 명단 발표 올해 넘길 듯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