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토러스證 등 투자매매업 예비인가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2-02-22 16:02:31 ㅣ 2012-02-22 16:02:36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정례회의를 열고 토러스투자증권이 신청한 국채·지방채 등의 투자매매업의 변경예비인가를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토러스투자증권은 국채, 지방채, 특수채들을 인수해 팔수 있게 됐다. 금융위는 또 소시에테제네랄은행 서울지점에 국채·지방채 등의 투자매매업과 주권외기초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업에 대한 변경예비인가도 의결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스페인·프랑스 국채 발행 성공 블랙록 CEO "증시 상승 100% 확신한다" 이탈리아 국채 금리 성공..발행금리도 '하락' ECB, 지난주 유로존 국채매입 중단 박제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