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사모투자社 계열사로 편입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0-11-22 17:23:44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우리금융(053000)은 코에프씨우리그로쓰챔프2010의 3호 사모투자전문회사를 우리금융그룹의 손자회사로 신설편입한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열사에 신규 편입된 사모투자업체는 신성장동력산업을 위주로 투자해 그 수익을 사원에게 분배하는 회사다. 이로써 우리금융지주의 계열사는 53개 회사로 늘었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中 공상은행, 광주銀 인수 '군침' 우리투자證, 내년엔 성장주보다 가치주 '주목' (스마트검색실)하이닉스·대한전선·우리금융·현대건설·하나금융지주 (수급이 답이다)삼성그룹주-지배구조 개선기대 한형주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