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성남시 정자동 호텔 특혜 의혹' 관련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23-03-03 13:08:48 ㅣ 2023-03-03 13:08:48 본 언론사는 성남시 정자동 호텔 시행사가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성남시로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시행사측은 "관계 법령에 근거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을 수행한 것이지, 특혜를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토마토레터 제89호] 이재명 대표의 성남FC사건 총정리 예산 신경전 소멸?…성남시, 준예산 사태 정상화 서울드래곤시티 ‘킹스 베케이션’, 딸기와 와인의 만남 이재명 ‘대장동·위례 개발 의혹’ 쟁점…‘민간업자 특혜 인식 여부’ 오승주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뉴스토마토프라임] 한미 정상회담과 '상산의 솔연' (토마토칼럼)대학 입시와 자식, 조국의 사면 [뉴스토마토프라임] 위징의 간언과 구치소의 속옷 [뉴스토마토프라임] 자칭 영업사원 1호와 '대통령 집무실 사우나'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