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3분기 적자전환…영업손실 4억6000만원 매출 전년 동기와 비슷한 292억9000만원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22-11-10 10:27:47 ㅣ 2022-11-10 10:27:47 [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삼천리자전거가 올해 3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삼천리자전거는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삼천리자전거의 3분기 매출액은 292억86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0.39% 증가했다. 그러나 4억5700만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천리자전거, '아팔란치아' 라인업 30종으로 확대 삼천리자전거, 따릉이·킥고잉에 납품…공유 모빌리티 확장 삼천리자전거, 2분기 영업익 19억…전년비 48.3%감소 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 상반기 매출 30% 증가 변소인 안녕하세요. 변소인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곽인범 폴라리스쓰리디 대표 "중국과 로봇 경쟁하려면 투자 달라져야" 시니어 진료기록 안전하게 챙기는 히포크랏랩스의 '데이터히포' '글로벌 바운드' 내세운 하나투어, 글로벌 여행플랫폼 도약 시동 교원·예스24·모두투어·골프존까지…중기로 번지는 해킹 위협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