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서해 피격'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자택 압수수색(1보)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22-08-16 09:57:29 ㅣ 2022-08-16 09:57:29 [뉴스토마토 김수민 기자]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6일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이희동)는 이날 국방부와 해경 등 사건 관계자들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서욱 전 국방부 장관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하고 있다. 그래픽/뉴스토마토 김수민 기자 su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검찰, 네이버 압수수색…부동산 서비스 갑질 의혹 "FBI 트럼프 자택 수색 이유? 핵무기 관련 기밀문서 찾기 위해" 검찰, '서해 피격' 박지원 전 국정원장 자택 압수수색(1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박지원·서욱 자택 압수수색(종합) 김수민 이 기자의 최신글 '성범죄' 안희정, 손배소 패소…법원 "비서에 8347만원 배상" '법률 AI' 또 위법 논란…'로톡 사태' 학습효과 없다 공수처 명운, 채상병 수사에 달렸다 헌재 간 ‘기후소송’…청구인 초등생 "미래 결정할 중요한 소송"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